보도 자료

제 목 유대근회장님 및 상조,장례 시상식 주최측,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감사패 증정
글쓴이 관리자
글정보 Hit : 297, Date : 2017/12/22 09:15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상조장례대상식 공동 주최자인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송장우 이사장과 상조장례뉴스 김호승 대표, 후원사인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 송덕용 사무총장, 이번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상인 대상 수상자인 보성삼베섬유(주) 수호천사 유대근 회장은 21일 오후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방문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에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증정한 것은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4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 병)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평소 상조업과 장례업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상조업협동조합과 상조장례뉴스가 주최한 ‘한국상조장례대상’의 수상자들에게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상을 수여하는 등 상조업과 장례업 종사자들을 격려한 데 대한 감사를 표한 것이다.

감사패 증정 후에는 환담이 이어졌다. 송 이사장과 김 대표는 양 위원장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조업과 장례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성원을 부탁했다. 자리에 함께 한 대장협 송 사무총장은 남승현 회장을 대신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송 사무총장은 2만여 명의 국가장례지도사들이 봉사하고 있는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의 보건복지부 인가에 대한 애로사항을 양 위원장에게 청원하고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왼쪽)과 제6회 한국상조장례대상(보건복지부장관 상)
수상자인 보성삼베섬유(주) 수호천사 유대근 회장이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상조장례대상은 올해로 6회째를 맡아 성대하게 치러졌다. 대상의 훈격은 지난해보다 높아진 보건복지부장관 상이었다. 경영혁신·노사발전·사회공헌 부문 등 각 부문 대상은 보건복지위원장 상으로 수여돼 한국상조장례대상의 권위를 한껏 드높혔다.

역대 보건복지위원장은 한국상조장례대상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아왔다. 상조장례대상이 상조업과 장례업 분야에 공헌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이들을 발굴해 시상했기 때문이다. 양승조 위원장 전임인 김춘진 전 보건복지위원장(민주당) 또한 한국상조장례대상 시상식에 매번 참가해 축사와 시상을 한 바 있다.

 

 

▲감사패 전달 후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제6회 한국상조장례대상 수상자인 보성삼베섬유(주) 수호천사 유대근 대표,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 송덕용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 사무총장(오른쪽부터)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보성삼베섬유(주) 수호천사 유대근 대표,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송덕용 (사)대한장례지도사협회 사무총장(오른쪽부터)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또한 상조·장례업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 양 보건복지위원장은 한국상조장례대상 시상식 축사에서 "상조·장례업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인 복지서비스 산업으로 발전했는데 아직 할부거래법을 통해 금융거래의 일종으로 규제되는 점, 국가의 정책적 관리나 지원이 미흡하다는 점에서 상조·장례업 발전과 육성에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평소 상조·장례업계에 대한 통찰이 없다면 하기 힘든 지적이었다. 

이어 양 보건복지위원장은 "앞으로 상조·장례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국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면서 보건복지위원회 뿐만 아니라 나아가 국회의 협력을 다짐했다. 상조·장례업계가 양 보건복지위원장을 든든히 여기는 이유이다.



<상조장례뉴스 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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